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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7

해바라기 1 (26.0 x 33.0cm) *궁남지의 연꽃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해바라기가 많이 피어 있어 그리게 되었습니다. 2019. 5. 16.
산사의 연 (30P) *한 여름 날 산사를 찾았다가 그 정원에 핀 연꽃을 보고 그린 것입니다. 2019. 5. 15.
백합꽃 향기 (20P) *어느 블로거 님의 정원에 핀 백합꽃 사진을 보고 제가 부탁하여 원본을 얻어 그리게 되었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 5. 14.
중국 여인들 (10P) *몇 년 전 중국 여행 중 만난 소수 민족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화려한 모습이 이색적였습니다. 2019. 5. 13.
양귀비의 꿈 (20P) *수없이 많이 피어 있는 양귀비를 보며 그 선홍색이 고와 꼭 한 번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2018. 4. 5.
여름의 끝자락 (27.5 x 36.5cm) *연꽃이 지고 잎이 누래질 때의 쓸쓸함입니다. 2018. 4. 4.
여유 *어느 잡지엔가 실린 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여유로워 한 번 그려 봤습니다. 2018. 4. 3.
무술년을 맞아 (21.5 x 31.0cm) *무술년을 맞아 개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2018. 4. 2.
2018 개인전 전시 *개인전 전시장 모습인데 공간도 넓고 조명도 잘 되어 있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8. 3. 31.
계곡의 가을 (30F) *위 사진은 블친님의 지리산 뱀사골 계곡 사진을 빌려 그린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7. 12. 21.
목련 (36.5 x 26.5cm) *봄을 기다리며 목련을 그려봤습니다. 2017. 12. 20.
바다의 향기 (30P) *제 31회 대한민국 회화대전에서 입상한 작품입니다. 2017. 12. 19.
우리의 가락 (30P) *사물놀이가 주는 감흥은 우리 국민들이라면 다 잘 아실 겁니다. 색도 너무 고와서 그려 보았습니다. 2017. 12. 18.
2017 SMAF 전시를 마치며 *전시회에 여러분이 방문해주시고, 성원해주셔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5. 15.
마드리드의 낭만 (20P) *스페인 여행 중 마드리드의 프라다 미술관 앞 풍경인데, 여유롭고 낭만적으로 보여 그려봤습니다. 2017.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