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느낌의 붉은 벽돌 외부와 달리 내부는 온통 흰색으로 칠해져 있고 일반적인 교회의
내부가 아니라 텅 비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군데 군데 옛 교회의 흔적들이 남아 있어
조금 씁쓸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나의 영상 (독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일 3-44 뤼벡 (39) | 2025.04.04 |
---|---|
독일 3-43 뤼벡 (35) | 2025.04.03 |
독일 3-41 뤼벡 (37) | 2025.04.01 |
독일 3-40 뤼벡 (32) | 2025.03.31 |
독일 3-39 뤼벡 (59) | 2025.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