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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상 (독일)687

독일 3-45 뤼벡 *성 페트리 교회를 보고 걷다 보니 시청사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건축물도 특이해서 마구 설렜습니다. 이곳 광장에서 차를 마시며 주변 건축물을 감상하기로 했습니다. 2025. 4. 5.
독일 3-44 뤼벡 *교회 전망대에 올라가니 홀스텐 문과 성 마리앤 교회, 시청사 등이 또렷이 보입니다. 2025. 4. 4.
독일 3-43 뤼벡 *내부를 복원하지 않고 비워둔 채 문화 공간, 전시 공간으로 쓴다니 그것도 좋은 활용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흰색으로 칠했나 봅니다. 2025. 4. 3.
독일 3-42 뤼벡 *중세 느낌의 붉은 벽돌 외부와 달리 내부는 온통 흰색으로 칠해져 있고 일반적인 교회의  내부가 아니라 텅 비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군데 군데 옛 교회의 흔적들이 남아 있어  조금 씁쓸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2025. 4. 2.
독일 3-41 뤼벡 *성 페트리 교회는 13세기 초에 세워진 유서 깊은 교회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때 폭격으로  무너져 복구한 곳이고, 현재는 예배를 진행하지 않고 문화 공간과 전망대로 쓰이고 있습니다. 2025. 4. 1.
독일 3-40 뤼벡 *트라베 강 주변에는 옛 소금 저장고였던 붉은 벽돌의 건축물이 늘어서 있습니다.  거기서 스탠드업 패들링을 즐기는 젊은이들을 보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2025. 3. 31.
독일 3-39 뤼벡 *홀스텐 문 뒤 편에는 1477-1871 이라는 글이 보입니다. 이 건축물 하나로 중세 시대로 바로 들어와 그 매력에 설렘이 배가됩니다. 트라베 강 주변도 녹색 잔디와 어우러져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2025. 3. 29.
독일 3-38 뤼벡 *뤼벡의 상징인 홀스텐 문은 홀스텐 백작인 아돌프 2세에 의해 탄생된 고딕 양식의  요새로 높은 석조 탑과 강한 벽돌 구조로 된 건축물입니다. 원형 탑의 이 문을 보는 순간 중세 시대로 시간 이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도시를 지킨다는 사자상도 보입니다. 2025. 3. 28.
독일 3-37 뤼벡 *함부르크 중앙역에서 뤼벡 중앙역까지는 기차로 약 50분 걸립니다. 고풍스런  뤼벡 역에 도착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2025. 3. 27.
독일 3-36 뤼네부르크 *평소에 몰랐던 뤼네부르크에 대해 잘 보고 배우는 시간였습니다. 기차역 가까이에 자전거 주차 장소 표지판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역 반대 방향의 꼬마 배웅을 받으며 이제 다시 함부르크로 돌아갑니다. 2025. 3. 21.
독일 3-35 뤼네부르크 *기차역 가는 길에 교회도 보이고, 급수탑도 보입니다. 떠날 때는 늘 아쉽지만  즐겁게 구경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오기는 어렵겠지요. 2025. 3. 20.
독일 3-34 뤼네부르크 *함부르크로 돌아갈 기차를 타러 가는 길에 급수탑을 보았습니다. 이곳은 예전에는 물을 저장해 놓는 급수탑이었는데 현재는 물 관련 전시장 겸 전망대로  쓰입니다. 약간 기울어진 첨탑을 가진 성 요한 교회도 다시 한 번 보고 기차역으로 갑니다. 2025. 3. 19.
독일 3-33 뤼네부르크 *운하를 건너는 다리 난간에는 여지 없이 사랑의 자물쇠가 촘촘히 달려 있습니다. 근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다른 여행객들처럼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잠시 쉬었습니다. 관광객을 기다리는 마차도 보였습니다. 2025. 3. 18.
독일 3-32 뤼네부르크 *돌 바닥을 따라 걷다 보니 운하가 다시 나옵니다. 처음에 도착했을 때와는 반대 방향에서  운하를 끼고 걷습니다. 함부르크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2025. 3. 17.
독일 3-31 뤼네부르크 *성 니콜라이 교회는 내부와 외부의 장식이 모두 아름다웠습니다. 교회를 나와  붉은 벽돌의 건축물 사이를 또 걷습니다. 2025.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