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457 아일랜드 더블린 65 *이층 버스 위에서 내려다 보니 가로수 밑에 꽃밭을 만들어 더 예뻐 보였습니다. 기네스 맥주집도 지나고 일반 주택도 이젠 낯설지 않습니다. 2026. 8. 27. 아일랜드 더블린 64 *하우트 산책을 마치고 한층 여유로워진 마음으로 다시 이층 버스를 타고 더블린 시내에 있는 숙소를 향해 갑니다. 2026. 8. 26. 아일랜드 더블린 63 *들판의 야생화도 곱고 일반 주택 창 틀에 놓인 화분도 예쁩니다. 2026. 8. 25. 아일랜드 더블린 62 *하우트 산책로를 내려와 부두 쪽으로 가니 수많은 요트가 정박해 있습니다. 2026. 8. 24. 아일랜드 더블린 61 *바다와 육지의 경계 부근에는 성벽 같은 것을 쌓아 놓았던데 정확한 용도는 모르겠네요. 2026. 8. 22. 아일랜드 더블린 60 *산책로를 벗어나 바다와 맞 닿은 곳은 절벽인데 사람들이 구경하느라 거의 끝 부분까지 가더군요. 2026. 8. 21. 아일랜드 더블린 59 *완만한 경사처럼 보여도 산책로를 벗어나 막상 가까이서 보면 바다에 닿는 절벽이라 두려움이 생깁니다. 더구나 비 오고 길이 미끄러워 특히 더 조심해야 합니다. 2026. 8. 20. 아일랜드 더블린 58 *바다 암벽에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탓인지 수많은 하얀 새들이 둥지를 틀고 있었습니다. 2026. 8. 19. 아일랜드 더블린 57 * 알록달록 야생화가 핀 들판은 걷기에 좋고, 반면에 바다 쪽은 끊임 없이 배가 물살을 가르며 지나가서 시원함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2026. 8. 18. 아일랜드 더블린 56 *한 여름의 푸르름이 차츰 누런 색으로 바뀌는 것 같은 수풀 사이 좁은 길을 걸으며 여행 중 모처럼 여유로운 호사를 누려 봅니다. 비가 오다 그친 흙바닥은 미끄러지기 쉬워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깁니다. 2026. 8. 17. 아일랜드 더블린 55 *한 쪽은 바다에 면한 경사진 벌판에 이름도 모르는 붉고 노란 야생화가 피어 있는 풍경은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2026. 8. 15. 아일랜드 더블린 54 *멀리 바다를 가르는 배도 지나가고 관광객이 많지 않은 야생화가 핀 들판을 걸으며 여유롭게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2026. 8. 14. 아일랜드 더블린 53 *비록 회색으로 보이는 바다지만 등대가 있고, 알록달록한 야생화가 피어 있는 경사진 들판이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셔터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2026. 8. 13. 아일랜드 더블린 52 *복잡한 더블린 시내에서 버스로 약 40분 정도 달리니 이렇게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날이 맑으면 더 좋았겠지만 비가 많이 오지 않아 그나마 덜 불편하게 다녔습니다. 2026. 8. 12. 아일랜드 더블린 51 *하우트에 도착하여 해안 산책로를 찾아 가는 길 주변도 아름다웠습니다. 2026. 8. 11. 아일랜드 더블린 50 *약 40분 간의 버스 탑승을 끝내고 해안 산책로 길을 찾아 갑니다. 버스에서 내리니 주변도 아름답고 공기부터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2026. 8. 10. 아일랜드 더블린 49 *약 40분 정도 버스를 탔을 뿐인데 도심과는 완전히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바다와 정박한 배가 보이는 걸 보니 거의 목적지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하늘은 늘 그렇듯이 여전히 흐리고 간간히 비도 뿌립니다. 2026. 8. 8. 아일랜드 더블린 48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꽤 길어서 가는 동안 창 밖을 통해 일반 주민들의 사는 공간을 스치면서 잠깐씩 볼 수 있었습니다. 이층 버스 앞 좌석에 앉으니 제법 잘 보이더군요. 2026. 8. 7. 이전 1 2 3 4 ··· 3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