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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61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주변 *구궁전을 떠나 아랫 마을로 내려가는 길 주변 풍경입니다. 연 보라색의 등나무 꽃이 기념품 가게가 있는 한 쪽 벽을 장식한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한 켠에 곰 분수도 보입니다. 2022. 12. 9.
독일 360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구궁전 투어 출구 쪽에는 메어스부르크 시가지 조감도도 있고, 여행용 책자도 꽂혀 있습니다. 이로써 구궁전 투어를 모두 마칩니다. 2022. 12. 8.
독일 359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구궁전 마당에는 아직도 복원을 기다리는 멧돼지 조각상과 기왓장, 돌들이 널려 있습니다. 2022. 12. 7.
독일 358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이곳은 각종 고문용 기구가 있는 방과 마굿간인 것 같습니다. 2022. 12. 6.
독일 357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구궁전 안에서 비라본 밖의 풍경입니다. 복원해야 할 기왓장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네요. 2022. 12. 5.
독일 356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궁전 모형을 보니 잘 만들어져 실제 궁전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기사들의 투구 모양과 문장도 저마다 다양하더군요. 2022. 12. 3.
독일 355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그 당시 기사들의 모습이나 궁전 등을 축소하여 제작해 놓아 그때의 모습을 미루어 짐작하기 쉬웠습니다. 2022. 12. 2.
독일 354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이 방 저 방 돌아다니다 보니 의자 모양도 참으로 다양하더군요. 섬세하게 조각된 모양만 봐도 평범한 물건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 12. 1.
독일 353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십자가를 보니 그 당시 이미 기독교가 들어와 있었나 봅니다. 동물 머리 박제는 많이 보았지만 다리를 보관하는 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2022. 11. 30.
독일 352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부엌에는 당시에 하녀들이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과 소시지, 하몽, 마늘, 채소 말린 것, 자기 그릇 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2022. 11. 29.
독일 351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대장간인지 무기 보관 창고인지를 지나니 빵을 굽는 화덕이 있는 부엌이 나옵니다. 2022. 11. 28.
독일 350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녹색의 벽난로가 당시에 유행였는지 이 방에도 보이고, 천장의 등은 상상 속 동물로 보여 섬짓하기도 합니다. 2022. 11. 26.
독일 349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다음 방에는 각종 갑옷과 투구, 창, 칼, 총 등이 진열되어 있어 당시 전쟁이 자주 있었음을 짐작해 봅니다. 2022. 11. 25.
독일 348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실내에 그 당시 도르래를 이용한 우물이 있어 사용하기는 편리했을 것 같습니다. 깊이는 꽤 깊더군요. 2022. 11. 24.
독일 347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주방과 가까운 곳에는 그 당시 사용되었던 그릇을 비롯한 주방 기구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2022. 11. 23.
독일 346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누구의 방인지는 모르겠지만 갈색의 가구들이 많아 무거운 분위기인데 구석의 초록색 벽난로가 산뜻해서 좋았습니다. 2022. 11. 22.
독일 345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벽면 한쪽 구석에는 타일로 치장된 벽난로가 있고 주변에는 기사의 모습, 사냥하는 모습 등을 천에 그린 그림과 조각상이 있어 그 시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2. 11. 21.
독일 344 - 메어스부르크 구궁전 *잠시 차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지나니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뭔가 서로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의 마네킹들이 당시 복장을 하고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2022.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