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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더블린 68 *더블린 첨탑은 더블린 오코넬 거리에 있는 120m 높이의 첨탑입니다. 영국인 건축가 이안 리치가 설계했으며, 1966년에 넬슨 기념비를 폭파하고 2003년에 대신 만들었습니다. 아일랜드의 국내 총생산이 영국을 앞지른 것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6. 8. 31.
아일랜드 더블린 67 *리피 강이 보이고 상점이 많이 보이는 걸 보니 어느 새 더블린 시내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2026. 8. 29.
아일랜드 더블린 66 *이웃과 따로 담을 쌓지 않고 잘 가꾼 나무로 낮고 자연스런 경계를 만든 게 보기 좋았습니다. 2026. 8. 28.
아일랜드 더블린 65 *이층 버스 위에서 내려다 보니 가로수 밑에 꽃밭을 만들어 더 예뻐 보였습니다. 기네스 맥주집도 지나고 일반 주택도 이젠 낯설지 않습니다. 2026. 8. 27.
아일랜드 더블린 64 *하우트 산책을 마치고 한층 여유로워진 마음으로 다시 이층 버스를 타고 더블린 시내에 있는 숙소를 향해 갑니다. 2026. 8. 26.
아일랜드 더블린 63 *들판의 야생화도 곱고 일반 주택 창 틀에 놓인 화분도 예쁩니다. 2026. 8. 25.
아일랜드 더블린 62 *하우트 산책로를 내려와 부두 쪽으로 가니 수많은 요트가 정박해 있습니다. 2026. 8. 24.
아일랜드 더블린 61 *바다와 육지의 경계 부근에는 성벽 같은 것을 쌓아 놓았던데 정확한 용도는 모르겠네요. 2026. 8. 22.
아일랜드 더블린 60 *산책로를 벗어나 바다와 맞 닿은 곳은 절벽인데 사람들이 구경하느라 거의 끝 부분까지 가더군요. 2026. 8. 21.
아일랜드 더블린 59 *완만한 경사처럼 보여도 산책로를 벗어나 막상 가까이서 보면 바다에 닿는 절벽이라 두려움이 생깁니다. 더구나 비 오고 길이 미끄러워 특히 더 조심해야 합니다. 2026. 8. 20.
아일랜드 더블린 58 *바다 암벽에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탓인지 수많은 하얀 새들이 둥지를 틀고 있었습니다. 2026. 8. 19.
아일랜드 더블린 57 * 알록달록 야생화가 핀 들판은 걷기에 좋고, 반면에 바다 쪽은 끊임 없이 배가 물살을 가르며 지나가서 시원함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2026. 8. 18.
아일랜드 더블린 56 *한 여름의 푸르름이 차츰 누런 색으로 바뀌는 것 같은 수풀 사이 좁은 길을 걸으며 여행 중 모처럼 여유로운 호사를 누려 봅니다. 비가 오다 그친 흙바닥은 미끄러지기 쉬워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깁니다. 2026. 8. 17.
아일랜드 더블린 55 *한 쪽은 바다에 면한 경사진 벌판에 이름도 모르는 붉고 노란 야생화가 피어 있는 풍경은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2026. 8. 15.
아일랜드 더블린 54 *멀리 바다를 가르는 배도 지나가고 관광객이 많지 않은 야생화가 핀 들판을 걸으며 여유롭게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2026. 8. 14.
아일랜드 더블린 53 *비록 회색으로 보이는 바다지만 등대가 있고, 알록달록한 야생화가 피어 있는 경사진 들판이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셔터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2026. 8. 13.
아일랜드 더블린 52 *복잡한 더블린 시내에서 버스로 약 40분 정도 달리니 이렇게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날이 맑으면 더 좋았겠지만 비가 많이 오지 않아 그나마 덜 불편하게 다녔습니다. 2026. 8. 12.
아일랜드 더블린 51 *하우트에 도착하여 해안 산책로를 찾아 가는 길 주변도 아름다웠습니다. 2026.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