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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408 - 메어스부르크로 돌아오면서, 비르나우 성당 *마이나우 꽃 섬을 떠나 다시 메어스부르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노란색 주립 양조장 건물이 보입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메어스부르크로 가기 전에 보덴제 호숫가에 자리 잡은 성모성지 성당, 비르나우를 방문했습니다. 1750년 대에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내부가 아름다운 작은 성당입니다. 2023. 2. 3.
독일 407 - 마이나우 꽃 섬을 떠나며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며 바라본 호수 풍경입니다. 아래 두 장은 배 안의 모습입니다. 2023. 2. 2.
독일 406 - 마이나우 꽃 섬 *아름다운 튤립, 동백 등을 뒤로 하고 마이나우 꽃 섬에서의 모든 관람을 마치고 다시 배를 타러 갑니다. 2023. 2. 1.
독일 405 - 마이나우 꽃 섬 *뒤편에는 성 마리엔 성당이 보이고, 계단을 내려오면 잘 가꾸어진 녹색 정원과 그곳에 핀 봄 꽃들이 너무 고와 봄을 만끽하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2023. 1. 31.
독일 404 - 마이나우 꽃 섬 *등나무의 보라색과 잔디의 녹색이 넓게 펼쳐져 있어 바라보는 마음도 환해지고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23. 1. 30.
독일 403 - 마이나우 꽃 섬 *실내에는 야자수 옆에서 가볍게 차나 식사를 하는 공간도 있고, 밖에는 등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주는 잘 정돈된 녹색의 정원이 있습니다. 2023. 1. 28.
독일 402 - 마이나우 꽃 섬 *이 섬의 성 마리엔 성당은 크지는 않지만 화려한 벽면 장식과 천장의 프레스코 화가 인상적였습니다. 2023. 1. 27.
독일 401 - 마이나우 꽃 섬 *마이나우 꽃 섬 꼭대기에 위치한 마이나우 성과 성 마리엔 성당입니다. 2023. 1. 26.
독일 400 - 마이나우 꽃 섬 *마이나우 꽃 섬의 관람을 끝내가는 중에 또 다른 건물을 만났습니다. 2023. 1. 25.
독일 399 - 마이나우 꽃 섬 *갖가지 색의 튤립, 특히나 진보라와 흰색이 한 송이에 있는 튤립은 너무 특이하고 예뻤습니다. 봄의 상징 수선화도 흰색과 노란색 꽃이 만발했더군요. 2023. 1. 24.
독일 398 - 마이나우 꽃 섬 *관람이 거의 끝나가는 길에는 역시나 튤립이 우리를 반깁니다. 2023. 1. 23.
독일 397 - 마이나우 꽃 섬 *이 꽃 섬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줄지어 있는데 200년 가까이 된 큰 나무는 울타리를 둘러 보호하고 있더군요. 중간 사진에서 사람의 팔둘레와 비교를 해 보시면 얼마나 굵고 큰지 짐작이 가실 겁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십시오. 2023. 1. 21.
독일 396 - 마이나우 꽃 섬 *온실을 나오니 나비를 활용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곳이 보이더군요. 이 꽃 섬에서는 나비가 가장 주목 받는 것 같습니다. 2023. 1. 20.
독일 395 - 마이나우 꽃 섬 *온실 속 연못 같이 보이는 곳에 물줄기가 떨어지게 해놓았고 물 속에는 거북이도 보였습니다. 2023. 1. 19.
독일 394 - 마이나우 꽃 섬 *들판에서 야생화 사이를 날아다니는 나비는 보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나비를 한 자리에서 가까이 보는 건 새로운 경험였습니다. 아이들이 보면 곤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2023.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