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운델로 관광을 마쳐야 할 때입니다. 기차를 타기 전에 앞서 보았던 호텔 정원에서 차를
한 잔 마시고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메뉴에 '핫체리'라는 게 있어 너무 궁금해서 주문했더니
아이스크림에 따뜻하게 덥힌 체리가 소스와 함께 나와 맛있게 나눠 먹고 함부르크 가는 기차에
올랐습니다. 출발할 때 비가 와서 우중충했지만 떠날 때는 하늘도 개고, 마음도 밝아졌습니다.
운델로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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