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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1041

뉴욕, 뉴저지 여행을 마치며 미국에 온 지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었습니다. 이제 곧 서울로 출발해야 합니다. 오기 전에는 아이에게 필요한 이것 저것을 준비하며 즐거운 마음였지만, 일단 도착하고 보면 그 때부터는 하루 하루 줄어드는 날이 야속하지요. 한 두 번 해 본 것도 아니고, 아이들 고등학교 때부터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여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떠날 때는 남겨진 아이 걱정이 됩니다. 아직 미혼이라 그렇기도 하고, 딸이라 더 그런 것도 같고. 아이도 잠시 섭섭은 하겠지만, 직장에 다니느라 사실 바빠서 오래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어 다행이기도 합니다. 퇴근하고 돌아와서 밥하고 국물이라도 만들어서 저녁을 먹으려니 얼마나 힘들고 피곤할지 상상이 됩니다. 그래도 가능하면 저녁은 집에서 해먹으려 하니 대견하기도 하고요... 2017. 10. 17.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7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위의 두 장은 식물원 내의 기념품 점입니다. 식물원 투어를 끝으로 LA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더불어 미국 동부와 서부의 지난 여행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저는 내일 서울로 출발합니다. 이번 뉴욕, 뉴저지 여행기는 차차 올리겠습니다. 2016. 7. 7.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6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온통 녹색으로 둘러싸인 평화롭고 여유로운 식물원에서 저절로 힐링이 됨을 느꼈습니다. 2016. 7. 6.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5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식물원에서는 빠지지 않는 장미정원도 있습니다. 2016. 7. 5.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4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2016. 7. 4.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3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2016. 7. 3.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2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2016. 7. 2.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1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미국의 역사가 그리 길진 않음에도 식물원 안에까지 조상들의 흔적을 잘 보존하고 있더군요. 2016. 7. 1.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20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식물원 한 쪽에선 다양한 조형물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2016. 6. 30.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19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2016. 6. 29.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18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2016. 6. 28.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17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풀 숲에 얼굴만 박으면 다 감춰진 줄 알고 편안히 낮잠을 즐기더군요. 2016. 6. 27.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16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어머니와 형수님이 공작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2016. 6. 26.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15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공작의 앞 모습만 늘 봐왔는데 뒷 모습도 앞 모습 못지 않게 볼 만 하더군요. 2016. 6. 25.
미국 동부와 서부여행 314 - 캘리포니아 LA 식물원 *LA를 떠날 날이 가까워 동생 내외와, 남편, 형님은 골프를 치러 가고, 저와 어머니는 형수님의 안내로 형님댁 근처의 식물원을 갔습니다. 테마 별로 잘 꾸며진 식물원인데 그 도시의 대표 새가 공작이라 식물원 내에서 흔히 보는 게 다 공작였습니다. 정말 원없이 공작을 보았습니다. 201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