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테겔 공항에 도착하여 짐을 찾았는데 하드 캐리어 귀퉁이가 찌그러지고 옆에 달린 손잡이도 한 쪽이 끊어져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공항 사무실을 찾아 내용을 적고 신고를 했습니다. 나중에 한국에 와서도 몇 주일에 걸쳐 KLM
항공사와 메일을 주고 받고, 또 한국 지사와도 연락을 하여 겨우 구입한 금액을 돌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여행 전부터 기운이 빠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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