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곳은 금박 장인들이 거주하던 판자집들이 있던 곳이지만 16세기에 들어와 성을 지키는
포병의 숙소로 바뀌면서 성벽에 붙박이로 지어졌습니다. 1세기가 지난 17세기 루돌프 2세 때
금을 만들려는 연금술사와 과학자들이 살았다고 해서 지금의 이름인 ‘황금소로’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19번지는 체코 대통령이었던 하벨의 전 부인이 창립한 재단에서 경영하는
기념품점으로 유명합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많은지 제대로 살펴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나의 영상 (체코 프라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체코 1 - 68 프라하 (10) | 2025.12.29 |
|---|---|
| 체코 1 - 66 프라하 (9) | 2025.12.22 |
| 체코 1 - 64 프라하 (15) | 2025.12.15 |
| 체코 1 - 63 프라하 (8) | 2025.12.11 |
| 체코 1 - 62 프라하 (8) | 2025.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