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도사의 매화도 좋지만 우담바라가 피었다고 사람들이 사진을 찍느라 붐볐습니다. 우담바라는
3천년에 한 번 핀다는 설이 있는데 진짜 우담바라인지는 모르겠지만, 단청 처마와 흙 담 처마
밑에 가늘게 달려 있어 잘 보이지도 않는데 남들이 찍으니 저도 열심히 당겨 담았습니다.
통도사를 떠나 해운대에 들어가니 어느 새 밤이 깊어 밤 바다를 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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