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같이 오면 실제 공룡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좋은 학습 현장인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특별한 보호 장치가 없어 바닷물에 계속 깎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들어가서 훼손하기도 할 것 같아
조금 답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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