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암정사는 온통 돌로 조각 되어 입구부터 특이했지만, 석굴 법당은 벽면과 천장 전체가 조각이
되어 일반적인 법당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촬영 불가라 보여 드리진 못하지만 그곳에서 불경을
독송하시는 스님의 경만으로도 경건함이 들었습니다. 이젠 돌아가야 하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산수유는 봐야 할 것 같아서 구례로 갔습니다. 산수유나 메밀꽃 같은 작은 꽃들은 한데 뭉쳐
있어야 그 존재감이 있고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남녘의 봄, 구경 한 번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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