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51 체코 1 - 144 프라하 *성 살바토르 교회에서는 클래식 연주회도 자주 열린다고 합니다. 성 살바토르 교회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도서관으로 갑니다. 2026. 4. 7. 체코 1 - 143 프라하 *카를 교 가까이에 있는 클레멘티넘은 1622년 예수회에 의해 인수된 복합 건물 단지로 도서관, 천문대와 성 살바토르 교회가 주요 건축물입니다. 먼저 성 살바토르 교회를 잠시 둘러 봅니다. 바로크 양식 교회의 상징인데 원래는 1611-1615년 사이에 고딕-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 되었으나 후에 바로크 양식으로 바뀌었습니다. 2026. 4. 6. 체코 1 - 142 프라하 *구 시가지 광장 쪽에서 프라하 성으로 가는 방향의 카를 교 탑으로 올드 타운 브리지 타워인데 14세기에 지어졌으며 전망대가 있습니다. 2026. 4. 4. 체코 1 - 141 프라하 *다시 카를 교 위로 올라와서 네포묵 성인의 동상도 담고, 다리 위에서 연주를 하는 노인 악사들도 구경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꼬마 아기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노숙자들 옆에는 대부분 개가 있더군요. 동정심을 유발하려는 목적인지 .. 2026. 4. 3. 체코 1 - 140 프라하 *카를 교 아래 마을인데 마침 주말이 되어 장이 서는지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느라 텐트도 치고, 테이블도 정리하고, 음식 냄새도 나고, 상인들 움직임이 분주했습니다. 2026. 4. 2. 체코 1 - 139 프라하 *카를 교 아래서 바라보니 카를 교 교각의 구조가 더 잘 보이고, 맞은 편 풍경도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2026. 4. 1. 체코 1 - 138 프라하 *카를 교를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면서 다리 밑의 풍경에도 관심이 갔습니다. 그래서 옆의 계단을 이용해서 밑으로 내려가 다리 밑의 풍경을 담기로 합니다. 2026. 3. 31. 체코 1 - 137 프라하 *숙소를 가려면 카를 교를 다시 건너야 합니다. 불타바 강 다리 중간에서 결혼식을 마친 신혼 부부와 그 지인들과 우연히 마주쳐서 얼른 담았습니다. 2026. 3. 30. 체코 1 - 136 프라하 *프라하는 큰 거리든 작은 골목이든 어디를 가도 너무 멋진 건축물이 우리 눈 앞에 나타나 특별한 명소가 아니라도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6. 3. 28. 체코 1 - 135 프라하 *1761년 바로크 양식으로 세워진 성 미쿨라스 성당도 잠시 들여다 봅니다. 2026. 3. 27. 체코 1 - 134 프라하 *성 니콜라스 성당은 후기 고딕, 바로크 양식의 성당으로 13세기 경 성 니콜라스를 기리는 성당이었는데 현재의 건물은 1732-1737년 사이에 건설 되었습니다. 1920년 이전에는 체코슬로바키아 정교회의 성당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026. 3. 26. 체코 1 - 133 프라하 *숙소가 있는 방향으로 가려고 구시가지를 걷는데 성 니콜라스 성당도 보이고, 체코 국립 도서관이 있는 역사적인 클레멘티넘 건물 단지도 보입니다. 2026. 3. 25. 체코 1 - 132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을 둘러싼 건물들은 일반 호텔로 이용되는 건물도 있고, 작은 박물관도 있고,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니 식당이나 카페도 많은데 하나 같이 외관이 시선을 끕니다. 2026. 3. 24. 체코 1 - 131 프라하 *위에서 4장은 유대인 시청사 건물입니다. 16세기에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시청사로 두 개의 시계로 잘 알려져 있는데 위의 시계는 로마자, 아래 시계는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도는 히브리어 시계입니다. 아래 4장은 유대교 사원입니다. 1270년 경 지어진 건물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시나고그(유대교 회당)입니다. 2026. 3. 23. 남쪽의 이른 봄 7 - 함양 서암정사, 구례 산수유 축제 *서암정사는 온통 돌로 조각 되어 입구부터 특이했지만, 석굴 법당은 벽면과 천장 전체가 조각이 되어 일반적인 법당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촬영 불가라 보여 드리진 못하지만 그곳에서 불경을 독송하시는 스님의 경만으로도 경건함이 들었습니다. 이젠 돌아가야 하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산수유는 봐야 할 것 같아서 구례로 갔습니다. 산수유나 메밀꽃 같은 작은 꽃들은 한데 뭉쳐 있어야 그 존재감이 있고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남녘의 봄, 구경 한 번 잘 했습니다. 2026. 3. 21. 남쪽의 이른 봄 6 - 사천 다솔사 *사천 대교를 건너 다솔사로 갑니다. 다솔사는 범어사의 말사로 503년 승려 연기가 창건했다는 전설이 있으며 636년에 자장율사가 건물을 새로 지었습니다. 화재로 여러 차례 소실되어 현재의 모습은 1914년의 화재 이후로 재건된 것입니다. 18세기 양식의 누각인 대양루와 지방 유형문화재 4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뒤 편으로는 차 밭이 있습니다. 한용운과 최범솔이 기거해 유명해졌고, 김동리는 다솔사 야학에서 교사로 일하면서 '등신불'을 썼습니다. 2026. 3. 20. 남쪽의 이른 봄 5 - 고성 공룡 지질 공원 *아이들과 같이 오면 실제 공룡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좋은 학습 현장인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특별한 보호 장치가 없어 바닷물에 계속 깎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들어가서 훼손하기도 할 것 같아 조금 답답했습니다. 2026. 3. 19. 남쪽의 이른 봄 3 - 부산 유엔 추모 공원, 고성 상족암 *몇 년 전에도 부산 방문 시 들렸던 유엔 추모 공원인데 한국 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한 장병을 기리는 세계 유일의 추모 시설입니다. 잘 정비 되어 보기 좋았습니다. 그 후 부산을 떠나 고성 공룡 지질 공원으로 갔습니다. 2026. 3. 18. 이전 1 2 3 4 ··· 2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