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047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11 *이곳은 사막 기후라 집 마당에도 선인장이 종류 별로 많습니다. 어떤 것은 선인장처럼 안 보이는데 그것도 선인장이라고 하더군요. 2024. 10. 23.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10 *다른 멤버들은 심혈을 기울이며 한 타 한 타 열심히 치지만 저는 골프에는 전혀 관심이 안 가고 홀 마다 주변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그걸 담기에 바빴습니다. 2024. 10. 22.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9 *푸른 하늘 아래 병풍처럼 둘러쳐진 붉은 사암과 초록의 잔디가 너무 잘 어울려서 눈이 시원하고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였습니다. 골프도 못 치는 사람을 왜 데려왔냐고 투정을 부렸지만 이렇게 오지 않았으면 이런 느낌을 어떻게 경험했을까요? 다 감사하지요. 2024. 10. 21.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8 *골프장 홀 옆 주변에 주택도 있고 물도 있어 반영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2024. 10. 19.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7 *대부분 도심에서만 지내다 이렇게 광활한 자연을 마주하니 그 동안 찌든 마음과 걱정을잠시 잊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게 여행의 힘이겠지요. 2024. 10. 18.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6 *멀리 붉은 사암으로 둘러싸인 풍경이 보이는 건 같지만 골프 홀 마다 주변 주택이라든가 가까운 모습은 조금씩 달라 사진에 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2024. 10. 17.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5 *넓고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제대로 골프를 치면 아주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 못 치니까 대신에 기록에 부담이 없어 좋은 공기 마시며 걸으니 그것도 좋았습니다. 2024. 10. 16.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4 *저는 공을 치면서 주워 들면서 따라 다니며 골프 코스 주변을 열심히 담았습니다. 그것도 가족과 함께니까 가능한 일이었지요. 2024. 10. 15.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3 *아침 식사를 마치고 어디서나 보이는 벨락을 비롯한 붉은 암석으로 둘러싸인 골프장으로 돌아와 플레이를 준비합니다. 2024. 10. 14.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2 *아침 산책 후 오늘은 동생이 골프를 예약해 놓아 골프장에서 아침을 먹기로 합니다. 골프를 안 치는 저로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머릿 수를 채우러 끌려 가는 겁니다. 2024. 10. 12.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1 *맨 위에 보이는 것이 종처럼 생겼다고 해서 벨락이라고 불립니다. 세도나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어디서나 잘 보이는 붉은 암석 중 하나입니다. 아침에 산책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옵니다. 2024. 10. 11.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100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야트막한 담장에 벽화가 그려져 있어 담는 과정에 아리리랑이라는 한글과 함께 한복 입은 여인의 춤사위가 그려져 있어 놀랐습니다. 어떤 연유로 인디안 그림과 함께 있는지 궁금했지만 알 수가 없었습니다. 2024. 10. 10.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99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숙소 주변 산책에 나섰습니다. 전 날 차로 돌아본 곳을 직접 걸어가며 다시 봅니다. 공기도 맑고 좋은 기가 나와서 인지 상쾌합니다. 2024. 10. 9.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98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멕시코 식당였습니다. 케사디아를 비롯해 몇 가지를 주문했는데 아쉽게도 음식 사진이 없네요. 살사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2024. 10. 8.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97 *주변을 돌다 보니 어느 새 어스름 해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붉은 사암도 어둠에 묻혀 검은 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젠 저녁을 먹으러 식당을 찾을 때입니다. 2024. 10. 7.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96 *동네를 돌다 보니 일반 생활용품도 팔지만 유기농을 주로 취급하는 수퍼를 만났습니다. 미국 전역에 매장이 있는 큰 수퍼라 저도 예전에 자주 다녔던 곳입니다. 필수품은 이곳에서 구입해도 되겠더군요. 2024. 10. 5.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95 *차로 동네를 돌고 있는데 붉은 흙을 배경으로 한 식당이나 숙소들이 눈에 많이 띄는데 건물들도 대부분 그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색으로 지어진 것 같습니다. 2024. 10. 4.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 94 *일단 차로 동네를 돌면서 동네의 이모저모를 살펴봅니다. 어떤 가게들이 있고, 어떤 수퍼에서 필요한 걸 살지, 또 어떤 식당에서 뭘 먹을지도 찾아 보고 있습니다. 2024. 10. 3. 이전 1 ··· 4 5 6 7 8 9 10 ··· 281 다음